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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고발] 피해액만 300억 추정? 강남·오산 넘나드는 '임승훈·임재희 일당'의 전세 및 분양 사기 실체를 밝힙니다. (피해자 모집) 서울 강남구 역삼동 8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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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강남헤븐리치더시그니처9.0 현)위브플레이스 강남역— 피해자 지원 안내 ※ 본 게시물은 형법 제310조 "행위가 진실한 사실로서 오로지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에는 처벌하지 아니한다"는 규정에 의거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본인은 이번 사건의 직접적인 피해자로서, 현재까지 파악된 객관적인 피해 사실과 언론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자들의 권리 구제를 도모하기 위한 공익적인 목적 으로만 이 글을 작성함을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강남 뱅뱅사거리 인근 오피스텔 분양 사기 사건의 피해자입니다. 피 같은 전 재산을 잃고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지만, 가해자들은 여전히 거리를 활보하며 또 다른 먹잇감을 찾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가해자 태건산업개발, 태건종합건설, 태건자산관리의 임승훈, 임재희 일당 이 저지른 범죄가 단순한 실수가 아닌, 치밀하게 계획된 **'연쇄 사기'**임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이들은 경기도 오산에서 시작하여 서울 강남 한복판까지 진출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서민들의 돈을 갈취하고 있습니다. 제가 직접 파악하고 피해자들과 공유한 구체적인 피해 규모와 수법을 낱낱이 공개합니다. https://youtu.be/u8F_inrSefI?si=1ZmNLjDGU939Of0j 1. 범죄의 재구성: 그들은 어떻게 300억을 삼켰나 이 사기 집단(임승훈, 임재희 및 그 일가족)의 범행은 지역과 대상을 가리지 않고 문어발식으로 확장되었습니다. 현재까지 피해자 모임과 언론을 통해 확인된 피해 규모만 총 221억 원 에 달하며, 아직 드러나지 않은 건까지 합치면 300억 원 을 훌쩍 넘길 것으로 추정됩니다. ① [강남] 뱅뱅사거리 오피스텔 분양 사기 (작성자 피해 사례) 피해 규모: 확인된 호실만 45개 , 피해액 약 83억여 원 범행 수법: '할인 분양'의 유혹: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준다며 접근해 수분양자들에게 분양 대금 전액 입금 을 유도했...